점검 메모 요지
건강과 금융, 법률, 안전처럼 잘못된 정보가 사람의 돈이나 삶에 직접 해를 줄 수 있는 주제 영역을 가리킨다. 작업 지시에 적힐 때는 Your Money or Your Life, 삶에 영향이 큰 주제 쪽 표기가 나란히 올라오기도 한다.1 YMYL은 이 사이트가 안내하는 백링크 구축 작업 안에서 그대로 쓰는 말이다.
진행 항목 올리는 말: YMYL
갈래 묶음 묶음 이름: SEO 기본 용어2
짧게 적어 둘 말
점검 노트 머리에 줄여 적으면 이 말은 아래 한 줄로 적혀 남는다. 틀리면 사람에게 실제 해가 가는 주제라, 신뢰를 드러내는 장치가 콘텐츠와 함께 요구된다.
견적 전 확인 줄
일정을 잡기 전에 미리 볼 것을 다음 목록으로 그대로 옮겨 적어 둔다.
이 말이 어떤 경위로 진행 보고에 쓰이게 됐는지, 작업 메모에 적어 둘 것: 품질 평가 기준에서 이런 주제를 따로 떼어 더 엄격히 보도록 한 데서 비롯한 말로, 의료와 금융 사이트 운영자에게 특히 중요해졌다.
이 개념이 어떤 순서로 맞물리는지, 인수 기록에 채워 둘 것: 해당 주제에서는 작성자의 자격과 출처 표기, 운영 주체 정보가 평가에서 더 무겁게 다뤄지는 것으로 설명된다.
이 대목을 어디서 가늠할 수 있는지, 작업 메모에 적어 둘 것: 글마다 작성자와 감수자, 근거 자료, 최종 수정 날짜가 드러나는지 점검하고, 회사 정보와 연락 수단이 사이트에 분명히 있는지 본다.
작업 중 점검 줄
점검 단계를 밟으며 짚어 둘 것을 아래 목록으로 그대로 옮겨 적어 둔다.
이 대목과 얽혀 어긋나기 쉬운 자리가 어디인지, 점검 칸에 채워 둘 것: 익명으로 쓴 정보 글을 이 영역에 쌓으면 분량이 늘어도 평가가 따라오지 않는다. 자격 없이 내용을 단정하면 위험이 더 크다.
이 말을 놓고 어떤 착각이 자주 나오는지, 담당 메모에 남겨 둘 것: 의료와 금융에만 해당한다고 보기 쉽지만, 안전이나 큰 금액이 걸린 거래를 다루는 글도 같은 기준으로 다뤄진다.
이 말과 신청서에서 함께 적히는 말이 무엇인지, 작업 기록에 적어 둘 것: 취미나 일상 정보 주제가 가벼운 실수를 용인받는 데 반해, 이쪽은 같은 실수가 신뢰 전체를 깎는 자리다.
점검 순서로 따라간 가정한 보기
여기 한 보기는 항목을 보이려고 지은 가상 장면이다. 예를 들어 복용 간격을 안내하는 글이라면, 누가 썼고 어떤 기준을 근거로 삼았는지가 본문과 함께 보여야 한다.
확인을 밟는 쪽이 해 두는 일
확인을 끝낸 뒤 YMYL을 두고 맡은 쪽이 챙기는 일은 아래 칸에 손대지 않고 적어 둔다. 이 영역 사이트라면 링크 수를 쫓지 않고 관련 협회나 공공기관, 전문 매체처럼 신뢰를 함께 전해 줄 곳을 먼저 접촉한다. 위쪽 메뉴에는 백링크신청 항목도 별도로 걸려 있어 찾아갈 수 있다.
나란히 쓰이는 항목
E-E-A-T 항목이 더 엄하게 적용되는 영역이고, 그 기준을 설명하는 문서가 품질 평가자 가이드다. 같이 볼 사이트 안 문서로 품질 평가자 가이드와 E-E-A-T가 각자 항목으로 걸려 있다.
찾아볼 읽을거리
같이 열어 볼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페이드 트래픽과 링크 주스가 사이트 목록에 함께 실려 있다. 이 묶음 전체를 하나로 꿰는 일감은 백링크 구축 작업과 그 일정을 잡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