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메모 들머리
검색엔진이 공개한 가이드라인 안에서 콘텐츠와 사이트를 개선해 순위를 얻으려는 방식을 가리킨다. 의뢰서에 적힐 때는 White Hat, 정석 최적화 쪽 표기가 나란히 올라오기도 한다.1 화이트햇 SEO는 이 사이트가 다루는 백링크 구축 진행 중에 함께 다루는 말이다.
추려 옮기는 말
목록 위쪽에 한 줄로 적어 두면 이 말은 아래와 같이 담겨 남는다. 지름길을 찾지 않고 공개된 규칙 안에서 쌓는 방식으로, 제재 위험을 줄이는 선택이다.
의뢰 전 살필 항목
접수를 받기 전에 짚어 둘 것을 아래 목록에 손대지 않고 그대로 적어 둔다.
이 말이 어떤 경위로 작업에 들어왔는지, 담당 메모에 남겨 둘 것: 조작 기법이 적발과 제재로 이어지는 일이 쌓이면서, 규칙을 지키는 쪽과 어기는 쪽을 모자 색에 비유해 나누는 말이 퍼졌다.
이 개념이 어떤 틀에 들어맞는지, 담당 메모에 남겨 둘 것: 검색자가 찾는 정보를 제대로 담고 기술적 장애를 없애면 평가 신호가 자연스럽게 모인다는 전제에서, 사람에게 쓸모 있는 개선만 쌓는다.
이 대목을 어느 쪽에서 살필 수 있는지, 작업 기록에 적어 둘 것: 작업 내역을 검색엔진의 공개 문서와 대조해 금지 항목에 걸리는 것이 없는지 점검한다. 외주 작업이라면 보고서의 수법을 항목별로 묻는다.
점검 단계 점검 항목
마무리 점검을 돌며 볼 것을 다음 목록에 적어 둔 그대로 읽으면 된다.
화이트햇 SEO와 맞물려 손해로 이어지는 자리가 어디인지, 작업 기록에 적어 둘 것: 결과가 늦게 나오는 기간을 견디지 못하고 편법을 섞으면, 그간 쌓은 신뢰까지 함께 흔들린다.
화이트햇 SEO를 두고 상담에서 어떤 오해를 듣는지, 점검 칸에 채워 둘 것: 느리고 소극적인 방법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으나, 제재 위험이 없어 장기 운영에서 손실이 적다는 평가가 일반적이다.
화이트햇 SEO와 나란히 오르는 말이 무엇인지, 진행 기록에 남겨 둘 것: 그레이햇 SEO가 규칙의 빈틈을 노린다면, 이쪽은 빈틈을 쓰지 않고 공개된 기준 안에서만 움직인다.
점검표를 들고 본 가정 상황
아래 쪽 보기는 점검 순서를 보이려고 세운 가상 상황이다. 가령 자사 제품 비교표를 직접 만들어 공개하고 관련 커뮤니티와 매체에 알리는 작업은 이 방식에 속한다.
점검표를 쓰는 담당이 맡는 일
점검표를 덮은 뒤 이 대목을 두고 맡은 쪽이 해 두는 일은 다음 칸에 간추려 정리해 둔다. 링크를 새로 확보할 때 대가 지불 여부와 rel 속성을 미리 정해, 유료 게재라면 sponsored 표시를 요청하고 기록에 남긴다. 사이트 상단 메뉴에는 백링크신청 칸도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맞물린 항목 묶음
블랙햇 SEO와 반대편에 놓이고, 둘 사이의 모호한 영역을 가리키는 말이 그레이햇 SEO다. 함께 열어 둘 사이트 안 문서로 블랙햇 SEO와 그레이햇 SEO가 각자 항목으로 걸려 있다.
이어지는 항목 묶음
더 찾아볼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SEO와 온페이지 SEO가 사이트 목록에 함께 실려 있다. 목록 전체를 하나로 꿰는 작업은 백링크 구축 작업과 그 진행을 다루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