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표 윤곽
평가가 높은 외부 플랫폼에 글을 올려 그 도메인의 힘을 빌려 순위를 얻으려는 방식을 말한다. 전달 문서에 적힐 때는 Parasite SEO, 고권위 플랫폼 기생 쪽 표기도 함께 쓰인다.1 패러사이트 SEO는 여기서 안내하는 백링크 구축 진행 중에 함께 다루는 말이다.
접수 칸 쓰는 이름: 패러사이트 SEO
작업 갈래 구분: 백링크·링크빌딩 용어2
한마디로 읽는 말
점검표 머리에 한 줄로 적어 두면 이 말은 아래와 같이 담겨 남는다. 남의 신뢰를 빌려 빠르게 올라가는 방식이며, 정책 적용 한 번에 성과가 사라질 수 있다.
일정 전 짚을 항목
담당을 정하기 전에 미리 볼 것을 아래 목록에 고치지 않고 담아 적어 둔다.
패러사이트 SEO가 어떤 경위로 신청 항목에 올랐는지, 신청 메모에 남겨 둘 것: 큰 포털이나 거래 장터, 언론 사이트의 하위 페이지가 빠르게 상단에 오르는 일이 반복되자 이를 겨냥한 기법으로 굳었다.
이 개념이 어떤 틀에 들어맞는지, 목록에 남겨 둘 것: 플랫폼 전체가 쌓은 신뢰 덕에 새 글도 비교적 빨리 색인되고 평가를 받는 구조를 이용하며, 플랫폼이 내용을 거르지 않을수록 악용되기 쉽다.
패러사이트 SEO를 어느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지, 작업 메모에 적어 둘 것: 노리는 검색어의 결과 화면에서 어떤 플랫폼의 하위 페이지가 올라와 있는지 보고, 그 글의 작성자와 광고성 여부를 확인한다.
일정 중간 짚기
중간 점검을 돌며 볼 것을 아래 목록으로 그대로 옮겨 적어 둔다.
이 대목과 얽혀 보고를 다시 쓰게 되는 자리가 어디인지, 점검표에 적어 둘 것: 돈을 주고 매체의 평판을 빌려 상업 글을 올리는 방식은 사이트 평판 악용 정책의 대상이 된다. 정책이 적용되면 그 글은 한꺼번에 빠진다.
이 말을 두고 접수 단계에서 어떤 오해를 듣는지, 진행 기록에 남겨 둘 것: 플랫폼이 허락했으면 문제없다고 보기 쉽지만, 검색엔진은 플랫폼의 평판을 빌린 상업 글을 따로 가려낸다.
이 말과 작업 목록에 나란히 놓이는 말이 무엇인지, 접수 메모에 적어 둘 것: 내 도메인에 글을 쌓는 작업이 시간이 걸리는 대신 자산으로 남는다면, 이쪽은 빠르지만 플랫폼과 정책 변화에 한꺼번에 쓸려 간다.
점검 순서로 세워 본 가상 상황
아래 쪽 자리는 항목을 보이려고 그린 가정이다. 가령 언론사 사이트의 한 구석에 업체 홍보 글이 반복해 올라와 상단을 차지하고 있다면, 이 기법으로 볼 수 있다.
목록을 밟는 담당이 치르는 일
항목을 다 채운 뒤 패러사이트 SEO를 두고 맡은 쪽이 보는 일은 아래 칸에 적어 둔 그대로다. 대행 제안에 고권위 매체 게재가 들어 있으면 그 글이 광고 표시 없이 본문으로 실리는지 확인하고, 평판을 빌리는 형태라면 받지 않는다. 메뉴 줄에는 백링크란 항목이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함께 다루는 낱말들
남의 플랫폼을 빌린다는 점에서 웹 2.0 활용과 겹치고, 정도가 심하면 블랙햇 SEO로 분류된다. 같이 열어 볼 사이트 안 문서로 웹 2.0과 블랙햇 SEO가 각각 따로 실려 있다.
같이 볼 자료
이어서 열어 볼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머니 사이트와 사이트와이드 링크가 각각 따로 떼어 올라 있다. 이 항목들이 딸려 있는 작업은 백링크 구축 작업과 그 순서를 적어 두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