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문답 앞 정돈
내 사이트로 가는 1차 링크 아래에 그 링크가 실린 페이지를 받쳐 주는 2차, 3차 링크를 계층으로 쌓는 방식이다. 위로 갈수록 품질을 챙기고 아래로 갈수록 수를 늘리는 꼴이 흔하다. 신청서에 적힐 때는 Tiered Link Building, 계층형 링크빌딩 쪽으로 옮겨 적기도 한다.1 티어 링크빌딩은 여기서 다루는 백링크 구축 작업에 들어가며 쓰이는 말이다.
접수 항목 쓰는 이름: 티어 링크빌딩
분류 테두리: 백링크·링크빌딩 용어2
말뜻이 무엇인지 받는 물음
이 말은 줄인 뜻으로 무엇인가?
담당이 진행 보고에 무슨 말인지 받는 문의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으로 적힌다. 링크를 받쳐 주는 링크를 쌓는 구조이며, 아래층의 품질이 전체의 위험도를 정한다. 제안을 받았을 때 층별로 주소를 열어 보는 일이 앞선다.
어떤 까닭으로 쓰이는지 묻는 말
이 말은 어쩌다 상담 자리에 들어왔는가?
담당이 진행 보고에 어쩌다 쓰는지 묻는 말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이 된다. 링크가 걸린 페이지도 평가를 받아야 힘을 전한다는 생각에서, 링크를 받는 페이지를 다시 밀어 주는 구조가 고안됐다. 값싼 링크를 버리지 않고 받침으로 돌려쓰려는 셈도 섞여 있다.
어떤 얼개로 돌아가는지 듣는 말
티어 링크빌딩은 진행을 맡으면 어느 고리부터 움직이는가?
진행 담당이 어떤 얼개로 돌아가는지 묻는 말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이 된다. 아래 계층이 윗 계층 페이지의 색인과 평가를 돕고 그 결과가 맨 위의 내 사이트로 전해진다고 설명되지만, 아래로 갈수록 품질 관리가 느슨해지는 일이 많다. 효과를 가려내기 어려워 평가가 갈린다.
어느 자리에서 찾는지 자주 받는 물음
티어 링크빌딩은 어디서 가늠할 수 있는가?
담당이 진행 보고에 어디서 가늠하는지 받는 문의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은 답이 된다. 각 계층의 페이지가 실제로 색인됐는지, 아래 계층에 자동 생성 글이 깔려 있지 않은지 주소를 따라가며 확인한다. 계층별 주소 수와 색인된 수를 나란히 적어 둔다.
무엇을 조심할지 들어오는 문의
이 대목과 얽혀 작업을 다시 하게 되는 자리는 어디인가?
담당이 인수 자리에서 어느 대목이 어긋나는지 자주 받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와 같은 답이 된다. 아래 계층을 기계로 찍어 내면 구조 전체가 조작 묶음으로 보인다. 중간 계층이 사라지면 쌓은 연결이 한꺼번에 끊기므로 남의 손에 있는 페이지를 받침으로 쓰는 일은 위험하다.
예를 들면 어떤지 받는 문의
티어 링크빌딩은 꾸며 본 사례로 보면 어떤 모습인가?
다음 답은 설명을 위해 세운 가정이다 손대지 않고 옮겨 적는다. 예를 들어 외주 보고서에 계층도가 그려져 있고 아래 칸이 이름 없는 무료 블로그로 채워져 있다면, 품질을 확인할 길이 없는 구조다. 숫자만 커 보이는 보고서가 되기 쉽다.
무엇을 헷갈리는지 들어오는 문의
이 말을 두고 어떤 오해를 자주 듣는가?
맡은 쪽이 어떤 착각이 되풀이되는지 들어오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은 답이 된다. 계층을 늘리면 효과가 커진다고 보지만, 아래쪽 품질이 낮으면 윗 계층까지 함께 의심을 받는다. 층을 더 쌓는 일보다 윗층을 제대로 고르는 일이 앞선다.
헷갈리는 말과 어디서 갈리는지 묻는 말
이 말과 견적 항목에 같이 오르는 말은 무엇이 다른가?
담당이 인수 자리에서 짝지어 불리는 말과 어떻게 다른지 들어오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에 담긴다. 아웃리치가 한 건씩 상대를 설득해 얻는 방식이라면, 이쪽은 내가 만든 페이지를 층으로 쌓아 신호를 꾸미는 구조에 가깝다. 들이는 품은 적지만 흔적이 비슷하게 남는다.
작업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묻는 문의
이 대목을 두고 작업자가 챙겨 두는 일은 무엇인가?
받은 쪽이 맡은 쪽이 어떤 일을 하는지 듣는 말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으로 적힌다. 외주가 이 구조를 제안하면 각 계층의 주소 목록을 받아 직접 열어 보고, 사람이 읽을 글이 아닌 층이 있으면 납품 범위에서 뺀다. 맨 윗 계층만 따로 받는 쪽으로 범위를 좁힌다. 상단 메뉴에는 백링크란 항목이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연결된 항목
중간 계층으로 웹 2.0 페이지가 자주 쓰이고, 아래 계층의 색인을 밀어 주는 작업이 링크 인덱싱이다. 받침으로 만료 도메인을 끌어다 쓰는 변형도 소개된다. 이어 볼 사이트 안 문서로 링크 인덱싱과 아웃리치가 따로 올라 있다.
참고할 문서
참고로 둘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만료 도메인과 웹 2.0이 사이트 안에 따로 실려 있다. 문서 전체를 하나로 꿰는 작업은 백링크 구축 작업과 그 순서를 적어 두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