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표 안내
링크가 믿을 만한 출처에서 얼마나 가까운 거리로 이어졌는지를 Majestic이 점수로 보여 주는 지표다. 의뢰서에 적힐 때는 Trust Flow, TF, Majestic 신뢰 지표 쪽 표기로 남겨 두기도 한다.1 트러스트 플로우는 이 사이트가 맡는 백링크 구축 작업에 들어가며 쓰이는 말이다.
접수 항목 올릴 말: 트러스트 플로우
갈래 묶음 칸 이름: SEO 기본 용어2
한 줄로 옮겨 둘 말
점검 메모 첫 줄에 적어 두면 이 말은 아래와 같이 적힌다. 링크를 몇 개 받았는지가 아니라 어디서 왔는지를 재려는 점수다.
신청 전 점검 줄
접수 단계에서 미리 볼 것을 다음 목록에 고치지 않고 담아 적어 둔다.
이 말이 어떤 사정에서 쓰이게 됐는지, 작업 기록에 적어 둘 것: 링크 수만 세면 질 낮은 링크를 많이 모은 사이트가 높게 나오는 문제가 있어, 질을 따로 재려는 지표가 등장했다.
트러스트 플로우가 어떤 얼개로 작동하는지, 신청 메모에 남겨 둘 것: 사람이 선별한 신뢰 기준 사이트를 출발점으로 두고, 링크를 몇 단계 거쳐 닿는지에 따라 값이 줄어드는 방식으로 계산한다.
이 대목을 어느 대목에서 짚을 수 있는지, 작업 기록에 적어 둘 것: 해당 도구에서 도메인을 조회해 값과 함께 주제 분류를 보고, 그 주제가 내 분야와 맞는지 확인한다.
일정 중간 점검
작업을 끝맺으며 짚어 둘 것을 아래 목록에 고치지 않고 담아 적어 둔다.
이 대목과 맞물려 진행이 멈추는 자리가 어디인지, 작업 기록에 적어 둘 것: 값이 낮은 링크가 곧 해로운 링크는 아니다. 반대로 값이 높아도 내 주제와 동떨어진 링크는 기여가 적다.
이 말을 놓고 보고를 읽고 어떤 오해가 생기는지, 점검표에 적어 둘 것: 구글이 이 값을 참고한다고 설명하는 자료가 있으나, 특정 업체의 자체 계산 결과이며 검색엔진이 쓴다고 확인된 바는 없다.
이 말과 신청서에서 함께 적히는 말이 무엇인지, 신청 메모에 남겨 둘 것: 사이테이션 플로우가 링크의 양적 세기를 재는 데 반해, 이쪽은 출처의 신뢰성을 거리로 환산한다.
목록에 맞춰 본 가정한 자리
바로 아래 한 사례는 점검 순서를 보이려고 꾸민 가상 상황이다. 예를 들어 공공기관 자료실에서 링크를 받은 사이트라면, 링크 수가 적어도 이 지표가 비교적 높게 잡힐 수 있다.
점검을 맡은 쪽이 치르는 일
확인을 끝낸 뒤 이 대목을 두고 담당이 짚어 두는 일은 다음 칸에 그대로 적어 둔다. 링크를 받을 후보를 고를 때 이 값과 주제 분류를 함께 보고, 값이 양적 지표보다 크게 낮은 곳은 성격을 따로 확인한다. 이 사이트 메뉴 줄에는 게스트포스팅 칸이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짝을 이루는 용어들
사이테이션 플로우와 짝을 이뤄 함께 읽고, 같은 질을 다른 방식으로 추정하는 값으로는 오소리티 스코어가 있다. 옆에 둘 사이트 안 문서로 사이테이션 플로우와 오소리티 스코어가 각각 따로 올라 있다.
덧붙여 볼 문서 묶음
옆에 둘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도메인 레이팅과 페이지랭크가 같은 묶음에 나란히 실려 있다. 이 묶음이 바탕으로 기대는 작업은 백링크 구축 작업과 그 일정을 잡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