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표 대상
수집과 색인, 표시 속도처럼 사이트의 기술 기반을 손봐 검색엔진이 내용을 제대로 읽고 보여 주게 만드는 작업이다. 안내 문서에 적힐 때는 Technical SEO, 기술 최적화 쪽 표기가 섞여 들어가기도 한다.1 테크니컬 SEO는 여기서 진행하는 백링크 구축 일정을 잡으며 다루는 말이다.
접수 이름 올리는 말: 테크니컬 SEO
갈래 이름 쪽 이름: SEO 기본 용어2
추려 남기는 말
점검표 위쪽에 한 줄로 두면 이 말은 아래 한 줄에 담겨 남는다. 읽히고 저장되는 바탕을 만드는 일로, 여기서 막히면 뒤의 작업이 모두 헛돈다.
신청 전 확인 항목
지시를 내리기 전에 짚어 둘 것을 아래 목록에 손대지 않고 그대로 적어 둔다.
이 말이 어떤 사정에서 안내 문서에 들어왔는지, 진행 기록에 남겨 둘 것: 화면을 스크립트로 그리는 사이트가 늘고 모바일 사용이 앞서면서, 내용 이전에 읽히는지부터 점검하는 영역이 따로 떨어져 나왔다.
테크니컬 SEO가 어떤 구조로 자리 잡는지, 확인 칸에 채워 둘 것: robots 파일과 사이트맵, 응답 상태, 대표 주소 지정, 구조화 데이터 같은 장치로 봇에게 어디를 어떻게 읽을지 알린다.
테크니컬 SEO를 어느 보고에서 찾을 수 있는지, 목록에 남겨 둘 것: 서치 콘솔의 페이지 보고서와 사이트맵 보고서, 속도 측정 도구, 수집 시뮬레이션 기능으로 막힌 곳을 찾는다.
일정 중간 점검 항목
인수를 넘기기 전에 짚어 둘 것을 다음 목록으로 간추려 줄여 적어 둔다.
테크니컬 SEO와 맞물려 신청 단계에서 어긋나는 자리가 어디인지, 확인표에 채워 둘 것: 설정 한 줄로 사이트 전체가 수집에서 빠질 수 있어, 차단 규칙과 대표 주소 지정은 적용 전에 시험 환경에서 확인한다.
이 말을 두고 상담에서 어떤 오해를 듣는지, 작업 기록에 적어 둘 것: 속도 점수만 올리면 순위가 따라온다고 믿기 쉽지만, 점수는 사용자 경험의 한 측면을 재는 값일 뿐이다.
테크니컬 SEO와 한데 묶여 불리는 말이 무엇인지, 접수 메모에 적어 둘 것: 오프페이지 SEO가 밖에서 신호를 모으는 일이라면, 이쪽은 안에서 기계가 읽을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일이다.
항목으로 세워 본 가상의 대목
아래에 둔 상황은 항목을 보이려고 세운 가정이다. 예를 들어 주소 끝에 사선이 붙은 판과 붙지 않은 판이 함께 열리면, 같은 내용이 두 주소로 나뉘어 평가되는 경우가 생긴다.
점검을 맡은 쪽이 맡는 일
항목을 되짚은 뒤 테크니컬 SEO를 두고 밟는 쪽이 챙기는 일은 아래 칸에 그대로 적어 둔다. 링크를 받을 페이지가 색인에서 제외돼 있지 않은지, 다른 주소로 넘기는 설정이 걸려 있지 않은지 링크 신청 전에 점검한다. 이 사이트 메뉴 줄에는 백링크란 항목도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곁에 놓인 용어
온페이지 SEO가 다루는 내용이 평가받기 위한 전제 조건을 만들고, 크롤링과 인덱싱 단계에서 생기는 문제를 직접 다룬다. 함께 볼 사이트 안 문서로 온페이지 SEO와 오프페이지 SEO가 각각 따로 걸려 있다.
같이 볼 자료
나란히 둘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인덱싱과 크롤링이 각각 따로 떼어 올라 있다. 문서 묶음 전체가 기대고 있는 일감은 백링크 구축과 진행 순서를 적어 두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