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 목록 윤곽
검색 결과에서 광고가 아닌 일반 항목을 거쳐 사이트에 도착한 방문을 가리키며, 클릭에 매체비가 붙지 않는다. 전달 문서에 적힐 때는 Organic Traffic, 자연 검색 유입 쪽으로 옮겨 적어 두기도 한다.1 오가닉 트래픽은 이곳에서 안내하는 백링크 구축 작업과 맞물려 쓰이는 말이다.
요점만 옮겨 둘 말
확인 메모 첫 줄에 적어 두면 오가닉 트래픽은 아래 문장으로 적혀 남는다. 돈을 내지 않고 받은 검색 클릭을 세는 수치로, 쌓아 온 작업의 결과가 늦게 드러나는 지표다.
일정 전 확인 항목
지시를 내리기 전에 짚어 둘 것을 아래 목록에 적어 둔 그대로 읽으면 된다.
오가닉 트래픽이 어떤 사정에서 작업 지시에 자리 잡았는지, 작업 기록에 적어 둘 것: 유입 경로별 성과를 나눠 보려는 수요가 커지면서, 매체비가 붙은 방문과 그렇지 않은 방문을 구분하는 이름이 정착했다.
이 개념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점검 칸에 채워 둘 것: 분석 도구는 방문자가 어디서 왔는지를 참조 정보로 읽어, 검색엔진에서 넘어온 무료 클릭을 이 채널로 분류한다.
이 대목을 어느 화면에서 볼 수 있는지, 확인표에 채워 둘 것: 분석 도구의 채널 보고서에서 자연 검색 항목을 보고, 검색어별 내역은 서치 콘솔 쪽 성과 보고서로 맞춰 본다.
작업 끝 점검 항목
보고를 써 넘기며 볼 것을 다음 목록에 고치지 않고 담아 적어 둔다.
오가닉 트래픽과 얽혀 작업을 다시 하게 되는 자리가 어디인지, 신청 메모에 남겨 둘 것: 브랜드 이름으로 검색한 방문까지 섞여 들어오면 성과가 실제보다 커 보인다. 브랜드 검색어와 일반 검색어를 나눠 세는 편이 낫다.
오가닉 트래픽을 두고 작업 뒤에 어떤 착각이 남는지, 신청 메모에 남겨 둘 것: 광고비가 들지 않으니 공짜라고 보기 쉽지만, 콘텐츠 제작과 링크 확보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앞에 놓인다.
이 말과 진행 보고에 함께 적히는 말이 무엇인지, 확인 칸에 채워 둘 것: 검색 결과에서 왔다는 점은 페이드 트래픽과 같지만, 클릭 한 번마다 비용이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점이 다르다.
점검 순서로 세워 본 가정한 보기
여기 장면은 목록을 보이려고 만든 가정이다. 가령 설치 방법을 정리한 글이 꾸준히 검색에 걸리면, 광고를 멈춘 달에도 그 글로 들어오는 방문이 남는다.
점검을 맡은 쪽이 보는 일
목록을 덮은 뒤 이 대목을 두고 점검 담당이 챙겨 두는 일은 아래 칸에 적어 둔 그대로다. 새로 확보한 외부 링크의 효과를 볼 때, 링크가 걸린 페이지의 자연 검색 방문을 링크 전후 기간으로 나눠 비교한다. 사이트 상단 메뉴에는 백링크신청 자리도 별도로 걸려 있어 찾아갈 수 있다.
딸린 항목들
페이드 트래픽과 짝을 이루는 구분이고, SEO 작업의 성과는 보통 이 수치의 추이로 확인한다. 나란히 둘 사이트 안 문서로 페이드 트래픽과 SEO가 따로 걸려 있다.
덧붙여 볼 읽을 것
이어서 열어 볼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SEM과 에버그린 콘텐츠가 사이트 목록에 함께 실려 있다. 문서 묶음이 바탕으로 기대는 작업은 백링크 구축 작업과 그 일정을 잡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