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 요지
링크를 받고 싶은 사이트의 운영자나 편집 담당자에게 직접 연락해 내 자료를 소개하고 게재를 부탁하는 활동이다. 신청서에 적힐 때는 Outreach, 링크 섭외, 게재 요청 쪽 이름으로 적히기도 한다.1 아웃리치는 이 사이트가 다루는 백링크 구축 과정을 밟으며 오르는 말이다.
접수 칸 적는 말: 아웃리치
갈래 이름 표시: 백링크·링크빌딩 용어2
요점 풀이
담당에게 한 줄로 설명할 때는 이 말은 이 문장으로 전해진다. 링크는 상대가 눌러 주는 것이라, 알맞은 사람을 골라 설득하는 일이 확보 작업의 중심이다.
생겨난 앞 이야기
아웃리치가 진행 보고에 쓰이게 된 사정은 다음에 간추려 한 줄로 정리해 둔다. 가만히 기다려서는 링크가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에서, 대상을 골라 먼저 말을 거는 일이 링크 확보의 기본 절차로 굳었다.
작용하는 순서
손대기 전에 아웃리치가 들어맞는 틀은 아래에 그대로 옮겨 적어 둔다. 상대 입장에서 독자에게 보탬이 되는 자료라고 판단되면 링크가 걸리므로, 주제가 맞는 페이지를 찾아 제안 내용을 하나씩 다르게 맞춘다.
가늠 방도
작업 기록에서 아웃리치를 찾는 자리는 아래에 손대지 않고 그대로 적어 둔다. 보낸 날짜와 대상, 답장, 게재 여부를 표로 남겨 응답 비율을 따지고, 실제로 걸린 링크는 분석 도구로 다시 찾아본다.
새겨 둘 사항
이 대목과 얽혀 작업 중에 틀어지기 쉬운 대목은 다음 한 줄에 간추려 담아 적어 둔다. 똑같은 문구를 돌려쓰면 스팸으로 분류돼 발신 주소의 평판까지 떨어진다. 대가를 지급하는 제안이라면 표시 방식을 먼저 합의해야 한다.
들어 본 상황
다음에 적은 사례는 설명을 위해 세운 가상 상황이다. 가령 세탁 설비 업체가 물 사용량 계산표를 공개했다면, 소상공인 정보를 다루는 운영자에게 그 표의 쓸모를 짧게 설명해 소개를 청할 수 있다.
상담에서 듣는 착각
아웃리치를 두고 상담 자리에서 듣는 오해와 바로잡을 점은 아래에 그대로 옮겨 적어 둔다. 많이 보내면 그만큼 걸린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대상이 맞지 않는 연락은 열리지도 않고 지워진다.
엇비슷한 말과의 차이
이 말과 한데 묶여 불리는 개념의 차이는 아래 한 줄로 손대지 않고 적어 둔다. 니치 에딧이 기존 글에 링크를 넣어 달라는 요청에 집중한다면, 이쪽은 연락이라는 행위 자체를 가리키는 더 넓은 활동이다.
손대는 쪽이 다루는 일
진행 중 날마다 아웃리치를 두고 담당이 해 두는 일은 다음에 적어 둔 그대로 읽으면 된다. 보낼 목록을 만들 때 상대 사이트의 최근 발행일과 담당자 이름을 함께 적어, 활동이 멈춘 곳은 빼고 사람 이름으로 부른다. 이 사이트 상단 메뉴에는 백링크신청 항목이 별도로 걸려 있어 찾아갈 수 있다.
함께 오르는 항목 묶음
깨진 링크 빌딩과 스카이스크래퍼, 디지털 PR 모두 마지막 단계에서 이 연락을 거쳐야 링크가 완성된다. 이어 볼 사이트 안 문서로 니치 에딧과 디지털 PR이 따로 실려 있다.
나란히 볼 문서 묶음
이어 읽을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스카이스크래퍼와 깨진 링크 빌딩이 각각 별도 항목으로 떼어 있다. 이 항목들이 딸려 있는 작업은 백링크 구축과 작업 안내를 맡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