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묶음 요지
기사나 글의 주소를 모아 공유하는 북마크 서비스에 내 페이지를 올려 링크와 유입을 얻으려는 방식이다. 담당끼리 부를 때는 Social Bookmarking, 북마크 공유 링크 쪽 이름으로 적히기도 한다.1 소셜 북마킹은 이곳에서 다루는 백링크 구축 작업에 들어가며 쓰이는 말이다.
접수 이름 쓰는 이름: 소셜 북마킹
갈래 묶음 적어 둔 말: 백링크·링크빌딩 용어2
요점만 옮겨 둘 말
점검 묶음 머리에 적어 두면 소셜 북마킹은 아래 문장으로 남는다. 평가를 얻는 수단보다 자료를 알리는 통로로 보는 편이 실제에 가깝다.
착수 전 점검 칸
신청 단계에서 미리 볼 것을 아래 목록에 줄여 그대로 옮겨 둔다.
이 말이 어떤 경위로 상담 자리에 들어왔는지, 진행 기록에 남겨 둘 것: 웹 주소를 저장하고 공유하는 서비스가 유행하던 시기에 링크를 손쉽게 만드는 통로로 쓰이며 이름이 알려졌다.
이 개념이 어떤 짜임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표에 채워 둘 것: 올린 항목이 공개 목록에 실려 주소가 노출되지만, 사용자가 등록한 링크라 대부분 추천 신호로 처리되지 않는다.
소셜 북마킹을 어느 화면에서 볼 수 있는지, 확인 칸에 채워 둘 것: 올린 항목이 공개 목록에 남아 있는지, 그 목록 페이지가 색인됐는지, 유입이 실제로 들어오는지 분석 도구로 본다.
작업 끝 점검
보고를 써 넘기며 볼 것을 아래 목록에 고치지 않고 담아 적어 둔다.
소셜 북마킹과 맞물려 진행이 멈추는 자리가 어디인지, 확인 칸에 채워 둘 것: 같은 주소를 여러 서비스에 기계적으로 뿌리면 흔적이 그대로 드러난다. 서비스가 문을 닫으면 쌓은 항목이 한꺼번에 사라진다.
이 말을 놓고 인수 자리에서 어떤 오해를 듣는지, 인수 기록에 채워 둘 것: 링크 수를 늘리는 수단으로 보지만, 오늘날에는 평가 신호보다 사람 눈에 띄는 통로 쪽에 가깝다.
소셜 북마킹과 진행 보고에 함께 적히는 말이 무엇인지, 점검표에 적어 둘 것: 프로필 링크가 계정 소개 칸에 주소를 남기는 일이라면, 이쪽은 개별 글 주소를 공개 목록에 올리는 일이다.
목록을 들고 본 가정한 대목
아래에 둔 한 사례는 목록을 보이려고 빗대 본 가정이다. 예를 들어 업계 사람들이 모여 자료를 주고받는 게시판에 내 정리 글을 올려 반응이 생긴다면, 링크보다 방문이 먼저 온다.
점검 담당이 짚는 일
점검을 한 바퀴 돈 뒤 소셜 북마킹을 두고 담당이 실제로 하는 일은 다음 칸에 그대로 적어 둔다. 새 자료를 공개하면 사람이 실제로 모이는 공유 공간 한두 곳에만 올리고, 들어온 방문과 반응을 보고 다음 자료의 주제를 정한다. 메뉴 줄에는 백링크란 항목이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가까운 항목
프로필 링크와 디렉토리 등록처럼 스스로 넣는 링크에 속하고, 반응을 끌어 자연 링크로 잇는 발상은 링크 베이트와 통한다. 이어 볼 사이트 안 문서로 디렉토리 등록과 프로필 링크가 각각 따로 실려 있다.
참고할 항목 목록
덧붙여 볼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링크 베이트와 에이지드 도메인이 문서 목록에 함께 올라 있다. 이 항목들을 한데 묶어 주는 일감은 백링크 구축과 진행 순서를 적어 두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