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 읽기 머리말
두 사이트가 서로의 주소를 걸어 주며 생기는 한 쌍의 링크를 말한다. 작업 지시에 적힐 때는 Reciprocal Link, 맞교환 링크 쪽을 그대로 쓰기도 한다.1 상호 링크는 이 사이트가 안내하는 백링크 구축 일감을 받으며 쓰이는 말이다.
신청 칸 적는 이름: 상호 링크
분류 테두리: 백링크·링크빌딩 용어2
섞이는 말과 가름 짚기
진행 자리에서는 상호 링크와 맞닿아 쓰이는 말의 구별은 아래에 나란히 간추려 적어 둔다. 링크 교환이 중간 사이트를 넣어 흔적을 흐리는 쪽이라면, 이쪽은 두 곳이 바로 맞물려 있어 드러나기 쉽다.
줄인 말로 적은 줄인 말
신청 창구에서는 이 말은 아래 한 줄 뜻에 기대 통한다. 관계가 있어 걸린 링크면 자연스럽지만, 순위를 노린 맞교환은 서로의 신호를 깎는다.
말이 퍼진 앞뒤
전화 상담에서는 이 말이 퍼지게 된 경위는 다음에 나란히 적어 둔다. 웹 초기에는 관련 사이트끼리 서로 소개하는 일이 흔했고, 그 관행이 뒤에 순위를 노린 맞교환으로 변질됐다.
말이 맞물린 틀
상담 자리에서는 이 개념이 맞물려 돌아가는 얼개는 아래에 나란히 담아 둔다. 양쪽이 서로를 가리키면 추천이 상쇄되는 성격이 있어, 한 방향으로만 받은 링크보다 평가가 낮게 다뤄진다고 설명된다.
낱말이 적히는 짚을 쪽
신청 창구에서는 이 대목을 확인하는 자리는 다음에 나란히 그대로 옮겨 둔다. 내 사이트가 링크를 준 곳과 받은 곳을 맞춰 보고, 양쪽 모두에 걸린 도메인이 전체에서 얼마나 되는지 센다.
말을 옮길 때 밀리는 사항
신청 창구에서는 이 대목과 얽혀 인수 뒤에 말이 나오는 자리는 아래에 나란히 담아 둔다. 순위를 목적으로 과도하게 주고받으면 링크 스팸에 해당할 수 있다. 협력사 소개처럼 실제 관계가 있는 경우와는 구분된다.
말로 세워 본 가정 장면
다음에 둔 한 사례는 말을 견주어 보이려고 세운 가상 상황이다. 예를 들어 같은 건물에 있는 두 업체가 서로의 홈페이지를 소개 칸에 걸어 둔다면, 방문자에게 쓸모가 있는 연결이다.
말을 섞어 쓰며 생기는 헛짚음
작업 자리에서는 이 말을 두고 되풀이되는 오해와 바른 이해는 아래에 나란히 적어 둔다. 서로 걸면 두 사이트가 모두 이득이라고 보지만, 맞교환 비율이 지나치면 양쪽 다 의심 대상이 된다.
낱말을 견준 담당이 해 두는 일
인수 자리에서는 이 대목을 두고 담당이 실제로 하는 일은 아래에 나란히 줄여 옮겨 둔다. 교환 제안을 받으면 상대 사이트가 실제 사업체인지, 내 방문자에게 쓸모가 있는지 보고 아니면 거절한 뒤 기록에 남긴다. 사이트 메뉴에는 백링크란 칸이 별도로 걸려 있어 찾아갈 수 있다.
맞물린 항목 묶음
세 곳 이상이 돌려 거는 방식이 링크 교환으로 따로 불리고, 정도가 심하면 블랙햇 SEO로 분류된다. 같이 열어 볼 사이트 안 문서로 링크 교환과 블랙햇 SEO가 따로 실려 있다.
더 볼 문서 목록
덧붙여 볼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링크 인덱싱과 프로필 링크가 문서 목록에 함께 올라 있다. 문서 전체를 하나로 꿰는 작업은 백링크 구축 작업과 그 일정을 잡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