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목록 쓰임
검색 결과의 1페이지, 그중에서도 눈에 먼저 닿는 상단 영역에 내 페이지가 놓인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작업 지시에 적힐 때는 Top Ranking, 상단 노출 쪽으로 바꿔 부르기도 한다.1 상위노출은 이 사이트가 맡는 백링크 구축 진행 중에 함께 다루는 말이다.
접수 항목 부르는 말: 상위노출
갈래 구분: SEO 기본 용어2
한 문장으로 담는 말
점검표 머리에 한 줄로 적어 두면 이 말은 아래와 같이 담겨 남는다. 목표로 삼을 만한 상태이지만, 자리 자체가 아니라 그 자리가 데려오는 방문이 성과다.
작업 전 점검 항목
담당을 정하기 전에 미리 볼 것을 아래 목록에 줄여 그대로 옮겨 둔다.
이 말이 어떤 경위로 진행 보고에 쓰이게 됐는지, 인수 기록에 채워 둘 것: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클릭이 급격히 줄어든다는 경험이 쌓이면서, 작업의 목표를 이 자리로 잡아 부르는 표현이 굳었다.
이 개념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점검 칸에 채워 둘 것: 검색엔진이 매긴 순서가 결과 화면의 위치로 옮겨지지만, 광고와 지도, 질문 묶음 같은 조각이 함께 놓여 실제 위치는 더 밀릴 수 있다.
이 대목을 어느 기록에서 되짚을 수 있는지, 점검 칸에 채워 둘 것: 추적 도구로 검색어별 자리를 기간별로 기록하고, 서치 콘솔에서 그 검색어의 클릭률이 함께 올랐는지 본다.
작업 끝 점검
작업을 손대는 동안 볼 것을 아래 목록으로 간추려 줄여 적어 둔다.
이 대목과 맞물려 되돌리기 어려워지는 자리가 어디인지, 작업 기록에 적어 둘 것: 검색량이 거의 없는 말로 윗자리를 얻어도 방문은 늘지 않는다. 자리와 유입, 문의 건수를 함께 놓고 봐야 한다.
상위노출을 놓고 상담 기록에 어떤 오해가 남는지, 접수 메모에 적어 둘 것: 한 번 올라가면 유지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경쟁 페이지가 보강되면 자리는 다시 내려간다.
이 말과 한데 묶여 불리는 말이 무엇인지, 신청 메모에 남겨 둘 것: 랭킹이 계산된 순서를 가리킨다면, 이쪽은 그 결과로 사람 눈에 닿는 위치를 두고 쓰는 현장 표현이다.
점검표로 그려 본 가상 장면
아래에 둔 한 상황은 점검 순서를 보이려고 꾸민 가상 상황이다. 가령 업체 이름으로는 맨 위에 나오지만 서비스 이름으로는 아래쪽에 머문다면, 새 고객이 닿는 길은 아직 좁다.
항목을 짚는 담당이 치르는 일
목록을 한 바퀴 돈 뒤 이 대목을 두고 담당이 짚어 두는 일은 다음 칸에 줄여 옮겨 둔다. 올리고 싶은 검색어를 몇 개로 좁혀 담당 페이지를 하나씩 정하고, 그 주소로 들어올 외부 링크를 모아 붙인다. 이 사이트 메뉴 줄에는 백링크란 항목도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맞물린 이름
자리가 놓이는 화면 자체가 SERP이고, 순서를 정하는 계산은 랭킹에서 다룬다. 옆에 둘 사이트 안 문서로 SERP와 랭킹이 각각 따로 올라 있다.
곁들여 볼 문서
더 찾아볼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랜딩 페이지와 트러스트 플로우가 목록에 나란히 실려 있다. 이 묶음이 바탕으로 기대는 작업은 백링크 구축 작업과 그 안내를 두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