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문답 머리 안내
머리말이나 꼬리말, 사이드바처럼 모든 페이지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자리에 걸려 사이트 전체에서 나오는 링크를 말한다. 페이지 수만큼 집계되지만 출처는 도메인 한 곳이다. 전달 문서에 적힐 때는 Sitewide Link, 전체 페이지 공통 링크 쪽 이름을 그대로 쓰기도 한다.1 사이트와이드 링크는 이곳에서 다루는 백링크 구축 의뢰를 받으며 쓰이는 말이다.
접수 이름 적는 이름: 사이트와이드 링크
진행 갈래 칸 이름: 백링크·링크빌딩 용어2
뜻이 어떤지 묻는 문의
이 말은 한 줄로 무엇을 뜻하는가?
담당이 진행 보고에 말뜻이 무엇인지 들어오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으로 남는다. 숫자를 부풀리기 쉬운 형태라, 센 값이 아니라 출처가 몇 곳인지를 봐야 한다. 납품 보고서를 검증하는 첫 항목으로 삼을 만하다.
어쩌다 쓰는지 묻는 문의
이 말은 어쩌다 신청 항목에 올랐는가?
접수 담당이 어쩌다 올랐는지 묻는 문의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에 담긴다. 제작 업체 표기나 제휴 배너가 꼬리말에 들어가며 수천 개 링크로 집계되는 일이 흔해, 따로 구분해 부르게 됐다. 보고서의 링크 수가 부풀려지는 까닭을 설명할 때 쓰인다.
어떤 차례로 굴러가는지 듣는 물음
이 개념은 진행을 맡으면 어느 고리부터 움직이는가?
담당이 점검 자리에서 어떻게 맞물리는지 듣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이 된다. 링크 수는 많지만 검색엔진은 반복되는 자리의 링크를 한 묶음으로 보고 무게를 낮춰 다루는 것으로 설명된다. 같은 앵커 텍스트가 전 페이지에 반복되는 점도 눈에 띄는 흔적이다.
어느 자리에서 보는지 받는 말
사이트와이드 링크는 어느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가?
담당이 작업 메모에 어디서 확인하는지 묻는 말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와 같은 답이 된다. 분석 도구에서 한 도메인이 준 링크 수가 유독 많으면 그 링크가 꼬리말이나 사이드바에 있는지 페이지를 열어 확인한다. 링크 수와 참조 도메인 수를 나란히 적어 보면 금방 드러난다.
어느 대목에서 걸리는지 자주 듣는 물음
사이트와이드 링크와 맞물려 신청 단계에서 어긋나는 자리는 어디인가?
작업 담당이 어느 대목을 조심할지 자주 듣는 말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으로 적힌다. 돈을 받고 꼬리말에 상업 링크를 넣는 거래는 유료 링크로 다뤄질 수 있다. 숫자만 보고 성과로 보고하면 실제 기여를 잘못 읽으므로 출처 수로 다시 세야 한다.
가상 상황이 어떤지 받는 물음
이 말은 세워 본 장면으로 보면 어떤 모습인가?
다음 답은 설명을 위해 지은 가정이다 손대지 않고 담아 둔다. 가령 제작 업체가 자기 주소를 고객 사이트 꼬리말에 넣으면, 페이지 수만큼 링크가 집계돼도 출처는 한 곳이다. 그 고객 사이트가 개편되면 링크가 한꺼번에 사라진다.
어떤 오해가 되풀이되는지 묻는 물음
이 말을 놓고 신청하는 쪽이 어떤 착각을 하는가?
받은 쪽이 어떤 오해가 되풀이되는지 받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와 같은 답이 된다. 링크 수가 늘어난 만큼 평가도 커진다고 보기 쉽지만, 같은 도메인에서 반복된 링크는 하나에 가깝게 셈된다. 수가 줄어도 출처가 늘면 더 나은 상태일 수 있다.
섞이는 말과 어떻게 다른지 묻는 문의
사이트와이드 링크와 신청서에서 함께 적히는 말은 무엇이 다른가?
담당이 인수 자리에서 닮은 말과 어디서 갈리는지 받는 문의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 그대로다. 본문 안에 맥락을 갖고 걸린 링크는 한 건으로 집계되더라도, 이쪽보다 추천의 뜻이 분명하게 읽힌다. 컨텍스추얼 링크를 더 챙기라는 조언이 여기서 나온다.
작업자가 무엇을 하는지 받는 문의
사이트와이드 링크를 두고 맡은 쪽이 해 두는 일은 무엇인가?
담당이 인수 자리에서 받은 쪽이 무엇을 하는지 자주 받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으로 남는다. 납품 보고서에 링크 수가 크게 적혀 있으면 참조 도메인 수로 다시 세고, 꼬리말 링크가 대부분이면 본문 게재로 바꿔 달라고 요청한다. 바꾸기 어려우면 단가에서 덜어 낸다. 이 사이트 메뉴에는 백링크란 항목도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함께 다루는 말거리
링크 수가 아니라 참조 도메인 수를 봐야 하는 이유를 보여 주며, 도메인 레이팅 같은 지표도 도메인 단위로 센다. 꼬리말 거래가 섞이면 스폰서드 표기까지 함께 따져야 한다. 더 볼 사이트 안 문서로 도메인 레이팅과 머니 사이트가 각자 문서로 실려 있다.
함께 볼 읽을거리
이어 읽을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링크 베이트와 패러사이트 SEO가 이 사이트에 따로 올라 있다. 문서 전체를 하나로 꿰는 작업은 백링크 구축과 작업 일정을 맞추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