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문답 앞말
상호와 주소, 전화번호가 다른 사이트에 적히는 일을 말하며, 링크가 없어도 지역 검색 평가에 쓰이는 신호로 다뤄진다. 목록 사이트와 지도 서비스, 기사 본문이 주된 자리다. 접수 화면에 뜰 때는 Citation, NAP, 업체 정보 언급 쪽 이름을 그대로 쓰기도 한다.1 사이테이션은 이곳에서 다루는 백링크 구축 일을 맡으며 쓰이는 말이다.
진행 항목 올리는 말: 사이테이션
항목 묶음 이름표: 백링크·링크빌딩 용어2
뜻이 무엇인지 자주 듣는 물음
사이테이션은 한마디로 무엇을 뜻하는가?
작업 담당이 뜻이 무엇인지 묻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으로 적힌다. 링크가 아니라 정보의 일치가 힘을 내는 신호이며, 지역 업체일수록 비중이 크다. 새로 만드는 일보다 어긋난 곳을 맞추는 일이 앞선다.
어떤 까닭으로 생겼는지 자주 듣는 물음
사이테이션은 어쩌다 진행 보고에 쓰이게 됐는가?
담당이 진행 보고에 어떤 까닭으로 붙는지 듣는 말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와 같은 답이 된다. 지역 업체를 찾는 검색이 늘면서 같은 업체 정보가 여러 곳에서 일치하는지가 실존과 신뢰의 단서로 쓰이게 됐다. 표기를 맞추는 일이 지역 작업의 기본 항목으로 자리 잡았다.
어떤 흐름으로 처리되는지 들어오는 물음
이 개념은 작업에 들어가면 무엇이 앞서 움직이는가?
맡은 쪽이 어떤 짜임으로 움직이는지 자주 듣는 말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이 된다. 여러 출처에 적힌 상호와 주소, 전화번호를 맞춰 보며 같은 업체인지 확인하는 구조라, 표기가 어긋나면 신호가 흩어진다. 줄임말이나 층수 표기 차이만으로도 다른 업체처럼 읽힐 수 있다.
어디서 찾는지 들어오는 문의
이 대목은 어느 화면에서 볼 수 있는가?
맡은 쪽이 어느 자리에서 찾는지 받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으로 적힌다. 업체명과 전화번호로 검색해 어디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모으고, 이전 주소나 옛 번호가 남은 곳을 목록으로 만든다. 고쳐 달라고 요청한 날짜까지 같은 표에 적어 둔다.
어느 대목에서 걸리는지 듣는 물음
이 대목과 얽혀 일정이 밀리는 자리는 어디인가?
받은 쪽이 무엇이 되돌리기 어려운지 자주 받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이 된다. 이사나 번호 변경 뒤 옛 정보가 남아 있으면 자료가 충돌한다. 지점마다 대표 번호를 돌려쓰면 구분이 어려워지므로 지점별 번호를 따로 적는 쪽이 안전하다.
들어 보면 어떤지 들어오는 물음
이 말은 가정해 본 사례로 보면 어떤 모습인가?
아래 답은 풀이를 위해 그린 가상 상황이다 그대로 옮겨 둔다. 가령 간판에는 새 주소가 걸렸는데 목록 사이트에는 옛 주소가 남아 있다면, 같은 업체가 두 곳에 있는 것처럼 읽힌다. 전화번호까지 다르면 아예 다른 업체로 갈린다.
어떤 오해가 되풀이되는지 들어오는 물음
이 말을 놓고 문의에서 어떤 착각이 나오는가?
진행 담당이 어떤 착각이 떠도는지 들어오는 문의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으로 남는다. 링크가 걸리지 않으면 쓸모없다고 보기 쉽지만, 지역 검색에서는 표기의 일치 자체가 신호로 쓰인다. 링크를 못 받는 자리라도 등재해 둘 값이 있다는 뜻이다.
섞이는 말과 어떻게 다른지 들어오는 물음
사이테이션과 상담에서 바꿔 쓰이는 말은 무엇이 다른가?
담당이 전화로 닮은 말과 어떻게 다른지 받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와 같은 답이 된다. 사이테이션 플로우가 링크 양을 재는 도구 점수라면, 이쪽은 업체 정보가 어디에 어떻게 적혔는지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름이 비슷해 보고서에서 자주 뒤섞인다.
진행 담당이 어떤 일을 하는지 받는 물음
이 대목을 두고 진행 담당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
담당이 작업 메모에 받은 쪽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자주 받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으로 적힌다. 상호와 주소, 전화번호를 한 가지 표기로 정해 문서에 적어 두고, 새로 등재할 때마다 그 표기를 복사해 쓴다. 이미 등재된 곳은 분기마다 훑어 옛 표기를 고친다. 사이트 상단 메뉴에는 백링크신청 자리가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이어진 용어들
디렉토리 등록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고, 링크 없이 이름만 적힌 상태는 언링크드 멘션과 겹친다. 그 이름을 링크로 바꿔 달라고 두드리는 일은 링크 리클러메이션으로 이어진다. 함께 열어 둘 사이트 안 문서로 언링크드 멘션과 디렉토리 등록이 각자 문서로 실려 있다.
옆에 둘 문서 묶음
같이 열어 볼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링크 리클러메이션과 사이테이션 플로우가 사이트 목록에 함께 실려 있다. 문서 전체를 하나로 꿰는 작업은 백링크 구축과 그 진행을 안내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