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목록 머리말
등록 기간이 끝나 풀린 도메인을 다시 등록해, 거기에 남아 있는 외부 링크를 이어받으려는 방식이다. 작업 내역에 오를 때는 Expired Domain, 만료 도메인 재활용 쪽 표기가 섞여 들어가기도 한다.1 만료 도메인은 이곳에서 다루는 백링크 구축 진행 중에 함께 다루는 말이다.
접수 이름 올리는 말: 만료 도메인
갈래 칸 이름: 백링크·링크빌딩 용어2
간추려 옮겨 둘 말
점검 노트 머리에 줄여 적으면 이 말은 아래 문장이 되어 남는다. 남이 받아 둔 링크를 물려받으려는 방식이라, 과거 이력 조사가 사실상 작업의 전부다.
신청 전 점검 줄
견적을 내기 전에 짚어 둘 것을 다음 목록으로 간추려 줄여 적어 둔다.
이 말이 어떤 사정에서 쓰이게 됐는지, 목록에 남겨 둘 것: 문을 닫은 사이트에도 링크가 남아 있다는 점에 주목한 거래 시장이 생기면서, 경매와 선점 서비스가 활발해졌다.
이 개념이 어떤 틀에 들어맞는지, 작업 메모에 적어 둘 것: 주소가 같으면 과거 링크가 그대로 그곳을 가리키므로 새로 세운 사이트가 그 링크를 받지만, 주제와 내용이 과거와 어긋나면 링크의 뜻도 흐려진다.
만료 도메인을 어디서 눈으로 볼 수 있는지, 신청 메모에 남겨 둘 것: 과거 화면 보관 서비스로 어떤 사이트였는지 보고, 백링크 목록에서 누가 왜 링크했는지와 제재 흔적이 있는지 살핀다.
진행 중 짚기
인수를 넘기기 전에 짚어 둘 것을 다음 목록으로 그대로 옮겨 적어 둔다.
만료 도메인과 얽혀 작업을 다시 하게 되는 자리가 어디인지, 목록에 남겨 둘 것: 성인물이나 도박 사이트로 쓰였던 이력이 있으면 남은 링크가 대부분 짐이 된다. 기대한 링크가 이미 사라진 경우도 흔하다.
만료 도메인을 놓고 어떤 착각이 자주 나오는지, 확인 칸에 채워 둘 것: 과거 점수가 그대로 옮겨 온다고 보는 사람이 많지만, 내용이 끊기고 주제가 바뀌면 평가도 다시 시작되는 쪽에 가깝다.
이 말과 바꿔 적히기 쉬운 이웃 말이 무엇인지, 확인 칸에 채워 둘 것: 에이지드 도메인이 등록 기간이 길다는 사실만 가리킨다면, 이쪽은 한 번 풀린 뒤 다른 사람이 다시 등록했다는 이력을 담는다.
항목에 맞춰 본 가상의 대목
아래에 적은 한 사례는 항목을 보이려고 지은 가상 장면이다. 가령 폐업한 설비 업체 주소를 받아 전혀 다른 음식 주제로 꾸민다면, 남아 있던 링크가 추천으로 읽히기 어렵다.
목록을 밟는 담당이 거치는 일
목록을 한 바퀴 돈 뒤 만료 도메인을 두고 받은 쪽이 다루는 일은 아래 칸에 줄여 옮겨 둔다. 후보를 검토할 때 과거 화면과 백링크 목록, 수동 조치 흔적을 함께 보고 하나라도 걸리면 다른 후보로 넘어간다. 이 사이트 메뉴 줄에는 백링크란 자리가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함께 다루는 항목들
에이지드 도메인과 자주 섞여 쓰이고, 쓰임새에 따라 그레이햇 SEO로 분류되기도 한다. 나란히 볼 사이트 안 문서로 에이지드 도메인과 그레이햇 SEO가 별도 문서로 실려 있다.
열어 볼 읽을거리
더 찾아볼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티어 링크빌딩과 샌드박스가 각자 항목으로 떼어 올라 있다. 이 항목들이 딸려 있는 작업은 백링크 구축과 작업 안내를 맡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