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와 답 요지
링크를 통해 한 페이지에서 다른 페이지로 넘어간다고 보는 평가 값을 비유적으로 부르는 말이다. 검색엔진이 내놓는 지표가 아니라 업계가 쓰는 설명용 표현이다. 의뢰서에 적힐 때는 Link Juice, 링크 평가 전달분 쪽 표기가 나란히 올라오기도 한다.1 링크 주스는 여기서 받는 백링크 구축 작업과 맞물려 쓰이는 말이다.
신청 항목 적는 이름: 링크 주스
진행 갈래 표시: SEO 기본 용어2
말뜻이 어떤지 받는 물음
이 말은 줄여 말해 무엇인가?
맡은 쪽이 무엇인지 자주 듣는 말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은 답이 된다. 링크를 타고 평가가 옮겨 간다는 비유이며, 사이트 내부 링크 설계의 근거로 쓰인다. 숫자로 재는 지표가 아니라 그림으로 이해할 말이다.
왜 붙는지 묻는 문의
이 말은 어쩌다 의뢰서에 자리 잡았는가?
받은 쪽이 어떤 까닭으로 쓰이는지 들어오는 문의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에 담긴다. 링크 기반 순위 계산을 설명하기 쉽게 액체가 흘러가는 모습에 견준 표현으로, 업계에서 오래 쓰여 왔다. 내부 링크를 왜 손봐야 하는지 알려 줄 때 특히 자주 불린다.
어떻게 움직이는지 묻는 물음
링크 주스는 계획이 서면 무엇이 맞물려 굴러가는가?
받은 쪽이 어떤 얼개로 돌아가는지 받는 문의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으로 적힌다. 링크를 건 페이지가 가진 평가치가 걸린 링크 수에 나뉘어 전달된다고 보는 설명 모형이며, rel 속성이나 차단 설정으로 전달이 끊기기도 한다. 실제 계산 방식은 공개되지 않아 모형과 어긋날 수 있다.
어느 자리에서 보는지 듣는 물음
이 대목은 어디서 눈으로 볼 수 있는가?
담당이 인수 자리에서 어디서 되짚는지 받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으로 적힌다. 전달량 자체는 볼 수 없으므로, 링크를 받은 주소의 페이지 단위 점수와 검색어별 순위 변화를 전후로 비교해 간접적으로 가린다. 링크를 건 날짜를 적어 두면 변화를 읽기 쉬워진다.
어디서 걸리는지 묻는 문의
이 대목과 맞물려 되돌리기 어려워지는 자리는 어디인가?
받은 쪽이 어디서 걸리는지 들어오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으로 남는다. 한 페이지에 링크를 잔뜩 붙이면 각 링크에 돌아가는 몫이 줄어든다고 설명되므로, 메뉴와 본문 링크를 무작정 늘리는 일은 피한다. 다만 몇 개까지가 적당한지는 정해진 값이 없다.
가정 장면이 어떤지 듣는 말
이 말은 짜 본 사례로 보면 어떤 모습인가?
아래 답은 설명을 위해 만든 가정이다 그대로 옮겨 둔다. 가령 외부에서 링크를 많이 받은 안내 글에서 신청 페이지로 본문 링크를 걸면, 평가가 그쪽으로 흐르도록 유도하는 셈이다. 받는 글이 하나면 몫이 흩어지지 않는다.
어떤 착각이 되풀이되는지 자주 듣는 물음
이 말을 놓고 상담 기록에 어떤 오해가 남는가?
접수 담당이 어떤 오해가 도는지 들어오는 문의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으로 남는다. 실제로 측정되는 수치처럼 말하는 사람이 있지만, 검색엔진이 공개한 값이 아니라 설명을 위한 비유다. 도구가 내놓는 점수를 이 값이라고 부르는 일도 맞지 않다.
바꿔 쓰이는 말과 어디서 갈리는지 묻는 문의
이 말과 진행 보고에 함께 적히는 말은 무엇이 다른가?
접수 담당이 이웃 말과 어디서 갈리는지 듣는 물음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다음 답 그대로다. 페이지랭크가 발표된 계산 방식의 이름이라면, 이쪽은 그 흐름을 가리키는 현장 용어에 가깝다. 한쪽은 문서에 적힌 이름이고 다른 쪽은 작업을 설명할 때 쓰는 말이다.
접수 담당이 어떤 일을 하는지 듣는 물음
이 대목을 두고 작업자가 챙기는 일은 무엇인가?
받은 쪽이 받은 쪽이 어떤 일을 하는지 듣는 말에 답하는 대로 옮기면 아래 답 그대로다. 외부 링크가 많이 모인 페이지를 찾아, 그곳에서 전환이 일어나는 페이지로 본문 링크를 하나 추가하는 식으로 흐름을 잇는다. 추가한 링크는 메뉴가 아니라 글 안에 둔다. 머리 메뉴에는 백링크신청 칸이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짝을 이루는 용어
페이지랭크 계산을 쉬운 말로 옮긴 표현이고, 전달된 결과를 추정해 보여 주는 값이 페이지 권위다. 전달을 끊는 장치로는 rel 속성과 로봇 차단 설정이 함께 언급된다. 함께 열어 둘 사이트 안 문서로 페이지랭크와 페이지 권위가 각각 따로 걸려 있다.
찾아볼 항목
이어서 열어 볼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사이테이션 플로우와 랭킹이 같은 자리에 나란히 올라 있다. 이 목록 전체가 다루고 있는 일감은 백링크 구축과 진행 순서를 안내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