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 창구 안내
확보한 백링크가 걸린 페이지를 검색엔진이 찾아가 등록하게끔 길을 터 주는 일을 가리킨다. 진행 보고에 적힐 때는 Link Indexing, 백링크 색인 유도 쪽 표기가 섞여 들어가기도 한다.1 링크 인덱싱은 여기서 다루는 백링크 구축 진행 중에 자주 나오는 말이다.
접수 이름 올리는 말: 링크 인덱싱
분류 이름 줄 이름: 백링크·링크빌딩 용어2
요점 줄인 말
신청하는 쪽에 한 줄로 설명할 때는 이 말은 이 한 줄로 옮겨진다. 등록되지 않은 링크는 없는 링크와 같아서, 확보 뒤 색인 확인까지가 한 묶음이다.
오른 발단
링크 인덱싱이 견적 항목에 오른 사정은 아래에 줄여 그대로 옮겨 둔다. 링크를 걸어도 그 페이지가 색인되지 않으면 아무 변화가 없다는 경험이 쌓이며, 색인 여부를 따로 챙기는 절차가 생겼다.
맞물리는 틀
계획을 세우기 전에 링크 인덱싱이 흘러가는 길은 다음에 간추려 한 줄로 정리해 둔다. 등록은 그 페이지가 발견되고 저장될 만하다고 판단돼야 이뤄지므로, 사이트맵과 내부 링크, 실제 방문이 있는 경로로 길을 만들어 준다.
짚음 방도
일정 중간에 이 대목을 보는 길은 아래에 고치지 않고 담아 둔다. 링크가 실린 주소를 검색창에 넣어 결과에 나오는지 보고, 내 사이트 쪽은 서치 콘솔 링크 보고서에 그 출처가 잡히는지 본다.
놓치기 쉬운 고비
링크 인덱싱과 맞물려 진행이 멈추는 대목은 다음 한 줄에 줄여 그대로 옮겨 둔다. 색인을 밀어 준다는 자동 서비스는 스팸 주소를 함께 뿌리는 경우가 있어 평판을 해칠 수 있다. 등록되지 않는 페이지는 품질이 낮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가정한 한 자리
바로 아래 경우는 풀이를 위해 세운 가정이다. 예를 들어 링크를 받은 글이 사이트 어느 메뉴에서도 닿지 않는 외딴 주소라면, 수집 경로가 없어 오래 등록되지 않는다.
오래된 잘못된 풀이
링크 인덱싱을 놓고 인수 자리에서 듣는 오해와 바른 이해는 다음에 줄여 그대로 옮겨 둔다. 링크를 건 즉시 효과가 생긴다고 보지만, 그 페이지가 등록되기 전까지는 평가에 반영될 길이 없다.
헷갈리는 말과 가르기
이 말과 상담에서 바꿔 쓰이는 개념의 차이는 다음 한 줄로 간추려 정리해 적어 둔다. 내 사이트의 색인 관리가 내가 고칠 수 있는 설정의 문제라면, 이쪽은 남의 페이지가 등록되는지를 지켜보는 일에 가깝다.
진행 담당이 짚는 일
접수가 끝난 뒤 이 대목을 두고 진행 담당이 하는 일은 다음에 그대로 옮겨 적어 둔다. 링크를 받은 뒤 그 주소를 목록에 적어 두고 몇 주 뒤 등록 여부를 확인해, 잡히지 않은 건은 게재 위치를 바꿔 달라고 요청한다. 사이트 메뉴 줄에는 백링크신청 자리가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맞물린 항목 묶음
크롤링과 인덱싱 단계의 문제를 링크 쪽에서 다루는 작업이고, 티어 링크빌딩에서는 아래 계층을 등록시키려고 쓰인다. 더 볼 사이트 안 문서로 티어 링크빌딩과 인덱싱이 별도 항목으로 올라 있다.
찾아볼 참고 문서
나란히 둘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크롤링과 상호 링크가 같은 묶음에 나란히 실려 있다. 이 항목들을 한데 묶어 주는 일감은 백링크 구축과 진행 순서를 안내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