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메모
검색량은 적지만 조건과 상황이 구체적으로 붙은 세부 검색어를 말한다. 작업 지시에 적힐 때는 Long-tail, 롱테일 키워드, 세부 키워드 쪽 이름이 같이 적히기도 한다.1 롱테일은 여기서 안내하는 백링크 구축 일감을 받으며 쓰이는 말이다.
신청 칸 표시: 롱테일
분류 이름 쪽 이름: SEO 기본 용어2
추린 갈무리
처음 묻는 쪽에 짧게 설명할 때는 롱테일은 이 한 줄로 적힌다. 하나하나는 작지만 모이면 큰 유입이 되는 구체적 검색어 묶음이다.
자리 잡은 까닭
롱테일이 작업 목록에 들어온 경위는 다음에 적어 둔 그대로 읽으면 된다. 검색어 분포가 소수의 대표어와 수없이 많은 세부어로 갈린다는 관찰에서, 꼬리 쪽을 모으는 전략을 부르는 이름이 됐다.
굴러가는 순서
지시를 내리기 전에 이 개념이 흘러가는 길은 다음에 간추려 한 줄로 정리해 둔다. 경쟁 페이지가 적고 의도가 분명해 진입이 쉬우며, 여러 세부어의 방문을 합치면 대표어 한 개를 넘어서기도 한다.
조회 경로
작업 기록에서 이 대목을 눈으로 보는 자리는 다음에 고치지 않고 담아 둔다. 서치 콘솔 성과 보고서에서 노출은 있는데 클릭이 적은 긴 검색어를 뽑고, 자동 완성과 연관 검색어로 변형을 더 모은다.
따져 볼 지점
이 대목과 맞물려 진행이 멈추는 대목은 아래 한 줄로 손대지 않고 적어 둔다. 변형마다 페이지를 따로 만들면 내용이 거의 같은 글이 쌓인다. 묶어서 한 글에 담을지 나눌지 먼저 정해야 한다.
짜 본 경우
아래 쪽 자리는 설명을 위해 세운 가정이다. 예를 들어 사무실 복합기 대여 월 비용처럼 조건이 붙은 말은 찾는 사람 수가 적어도 문의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다.
흔한 잘못 든 짐작
롱테일을 놓고 신청하는 쪽이 하는 착각과 바로잡을 점은 아래에 그대로 옮겨 적어 둔다. 검색량이 적어 가치가 낮다고 보기 쉽지만, 구매 직전 단계에서 쓰이는 말이 이쪽에 많이 몰려 있다.
맞닿은 말 구별
이 말과 한데 묶여 불리는 개념의 차이는 아래 한 줄에 적어 둔 그대로 읽으면 된다. 헤드 키워드가 넓은 관심을 모으는 입구라면, 이쪽은 수가 적은 대신 목적이 분명한 방문을 데려온다.
작업자가 두는 일
인수 전에 이 대목을 두고 담당이 해 두는 일은 아래에 손대지 않고 그대로 적어 둔다. 링크를 붙일 대상 페이지를 고를 때, 문의로 이어진 세부 검색어를 담당하는 글부터 목록 앞에 둔다. 머리 메뉴에는 백링크신청 칸도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곁에 놓인 항목들
숏테일·헤드 키워드와 대비되는 짝이고, 어떤 말을 고를지는 검색 의도 판단과 맞물린다. 같이 열어 볼 사이트 안 문서로 숏테일·헤드 키워드와 검색 의도가 각자 문서로 실려 있다.
찾아볼 읽을거리
이어서 열어 볼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페이지랭크와 인덱싱이 같은 목록에 나란히 올라 있다. 문서 묶음 전체가 기대고 있는 일감은 백링크 구축과 그 일정을 맞추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