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묶음 범위
보도자료나 조사 결과 발표 같은 홍보 활동으로 매체 보도를 끌어내 그 과정에서 링크와 언급을 얻는 작업이다. 안내 문서에 적힐 때는 Digital PR, 온라인 홍보 기반 링크 확보 쪽을 그대로 쓰기도 한다.1 디지털 PR은 여기서 안내하는 백링크 구축 과정을 밟으며 오르는 말이다.
접수 항목 올릴 말: 디지털 PR
항목 묶음 적어 둔 말: 백링크·링크빌딩 용어2
간단히 남기는 말
확인표 머리에 한 줄로 두면 이 말은 아래 한 줄에 담겨 남는다. 기사 재료를 만들어 매체를 통해 신뢰와 링크를 함께 얻는 작업이다.
일정 전 확인
견적을 내기 전에 짚어 둘 것을 다음 목록으로 간추려 줄여 적어 둔다.
디지털 PR이 어떤 사정에서 의뢰서에 자리 잡았는지, 접수 메모에 적어 둘 것: 언론 노출이 신뢰와 링크를 함께 가져온다는 점이 주목받으면서, 홍보 담당과 검색 담당의 일이 맞물리게 됐다.
이 개념이 어떤 짜임으로 이어지는지, 진행 기록에 남겨 둘 것: 기자에게는 기사가 될 재료가 필요하므로, 자체 조사 수치나 현장 사례처럼 뉴스 가치가 있는 자료를 만들어 매체에 제공한다.
이 대목을 어느 기록에서 되짚을 수 있는지, 인수 기록에 채워 둘 것: 보도된 기사 목록을 모아 링크가 걸렸는지와 상호 표기가 정확한지 확인하고, 분석 도구로 새로 생긴 링크를 센다.
손댄 뒤 확인 줄
점검 단계를 밟으며 짚어 둘 것을 아래 목록에 적어 둔 그대로 읽으면 된다.
이 대목과 얽혀 보고를 다시 쓰게 되는 자리가 어디인지, 작업 메모에 적어 둘 것: 배포만 해 주는 유료 보도자료 매체는 같은 글이 여러 곳에 복사돼 가치가 낮다. 기사에 링크가 빠지는 일도 흔하다.
이 말을 놓고 인수 자리에서 어떤 오해를 듣는지, 작업 메모에 적어 둘 것: 홍보비를 쓰면 링크가 따라온다고 보기 쉽지만, 기사에 주소를 넣을지는 매체 편집 방침에 달려 있다.
이 말과 접수 화면에 같이 보이는 말이 무엇인지, 인수 기록에 채워 둘 것: 링크 베이트가 자료 자체로 링크를 끌어모으는 쪽이라면, 이쪽은 매체라는 통로를 거쳐 노출과 링크를 얻는다.
점검 순서로 따라간 가정 장면
아래 상황은 항목을 보이려고 지은 가상 장면이다. 가령 설비 업체가 고객 문의 기록을 모아 계절별 고장 추이를 정리해 발표한다면, 지역 매체가 기사로 다룰 재료가 된다.
항목을 짚는 담당이 거치는 일
항목을 다 본 뒤 이 대목을 두고 담당이 다루는 일은 아래 칸에 손대지 않고 적어 둔다. 발표 자료를 만들 때 자세한 수치를 담은 페이지를 내 사이트에 먼저 올리고, 기자에게는 그 주소를 출처로 안내한다. 위쪽 메뉴에는 게스트포스팅 자리가 별도로 걸려 있어 찾아갈 수 있다.
연결된 말들
기자에게 자료를 보내는 단계는 아웃리치와 겹치고, 기사에 이름만 적히면 언링크드 멘션으로 남는다. 더 볼 사이트 안 문서로 아웃리치와 언링크드 멘션이 별도 문서로 실려 있다.
곁들여 볼 문서
참고로 둘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링크 베이트와 HARO가 각각 따로 떼어 올라 있다. 문서 묶음 전체가 기대고 있는 일감은 백링크 구축 작업과 그 순서를 적어 두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