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상황 요지
업종이나 지역별로 업체를 모아 둔 목록 사이트에 사업자 정보를 올려 링크와 노출을 얻는 작업이다. 견적 항목에 오를 때는 Directory Submission, 업체 목록 등재 쪽 이름이 나란히 함께 쓰인다.1 디렉토리 등록은 여기서 진행하는 백링크 구축 작업 안에서 그대로 쓰는 말이다.
신청 이름 부르는 이름: 디렉토리 등록
작업 갈래 쪽 이름: 백링크·링크빌딩 용어2
만들어 본 진행 장면
아래 쪽 한 장면은 접수 순서를 보이려고 만든 가상 상황이다. 가령 지역 상인회나 업종 협회가 운영하는 회원 목록에 등재한다면, 링크와 함께 실제 문의가 들어올 수 있다.
장면에 쓰인 간추린 뜻
이 가상 사례에서 디렉토리 등록은 아래와 같은 뜻으로 놓였다. 사람이 찾아 쓰는 목록에만 뜻이 있고, 그런 곳은 링크보다 문의를 먼저 데려온다.
장면 이전의 과정
위에 둔 사례에서 디렉토리 등록이 굳어진 앞 사정은 아래에 이어 그대로 옮겨 둔다. 검색이 발달하기 전에는 목록 사이트가 업체를 찾는 길이었고, 그 시절 관행이 링크 확보 수단으로 남아 지금까지 이어진다.
사례를 끌어간 순서
위에 둔 장면에서 디렉토리 등록이 움직인 짜임은 아래에 이어 적어 둔다. 등재된 항목에 상호와 설명, 주소가 함께 실리므로 링크와 브랜드 언급이 같이 생기며, 심사가 있는 곳은 등재 자체가 확인 절차 구실을 한다.
장면에서 살핀 요령
꾸며 둔 사례에서 이 대목을 가늠한 길은 아래에 이어 간추려 적어 둔다. 등재 내용이 실제 사업자 정보와 일치하는지, 그 목록 페이지가 색인되는지, 같은 설명문이 여러 곳에 그대로 복사되지 않았는지 본다.
사례에서 되돌리기 어려운 부분
방금 지은 사례에서 디렉토리 등록과 얽혀 보고를 다시 쓰게 될 자리는 다음에 이어 간추려 적어 둔다. 아무 업종이나 받아 주는 목록은 링크만 모아 둔 곳이기 쉽다. 누구나 바로 올릴 수 있고 광고로만 채워진 곳은 피하는 편이 낫다.
사례를 읽고 생기는 오인
그려 둔 장면에서 이 말을 놓고 생기는 착각과 바른 이해는 아래에 이어 간추려 적어 둔다. 많이 올리면 그만큼 쌓인다고 여기지만, 가치는 그 목록을 사람이 실제로 쓰는지에 달려 있다.
사례에 같이 오른 개념과의 차이
꾸며 둔 장면에서 이 말과 이름이 닮아 섞인 말의 차이는 아래에 이어 간추려 적어 둔다. 소셜 북마킹이 글 하나를 공유하는 방식이라면, 이쪽은 사업자 정보를 목록에 올리는 일이라 주소와 전화번호가 중심이다.
장면 뒤 작업자가 해 두는 일
이 가상 사례에서 디렉토리 등록을 두고 맡은 쪽이 손대는 일은 다음에 이어 간추려 적어 둔다. 등재할 곳을 고를 때 심사 여부와 실제 방문자 유무를 확인하고, 모든 곳에 같은 상호와 주소 표기를 써서 정보가 어긋나지 않게 맞춘다. 사이트 위쪽 메뉴에는 게스트포스팅 칸이 따로 올라 있어 열어 볼 수 있다.
짝을 이루는 항목들
상호와 주소, 전화번호가 함께 실린다는 점에서 사이테이션과 겹치고, 수를 늘리는 쪽으로 쓰이면 프로필 링크와 같은 취급을 받는다. 같이 열어 둘 사이트 안 문서로 소셜 북마킹과 프로필 링크가 각자 문서로 실려 있다.
열어 볼 참고 문서
곁들여 읽을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사이테이션과 에이지드 도메인이 따로 떼어 실려 있다. 이 묶음 전체를 하나로 꿰는 일감은 백링크 구축과 작업 일정을 맞추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