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묶음 요지
어떤 말을 검색창에 넣은 사람이 무엇을 하려는지를 뜻하며, 정보와 탐색, 거래, 상업 조사 네 갈래로 나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작업 지시에 적힐 때는 Search Intent, User Intent, 검색 목적 쪽 표기가 섞여 들어가기도 한다.1 검색 의도는 여기서 진행하는 백링크 구축 작업과 맞물려 쓰이는 말이다.
진행 항목 표시: 검색 의도
분류 줄 이름: SEO 기본 용어2
한 줄로 전하는 말
점검 묶음 머리에 적어 두면 검색 의도는 아래와 같이 남는다. 검색어 뒤에 숨은 목적이며, 페이지 유형을 거기에 맞추는 일이 작업의 출발점이다.
작업 전 점검
접수를 받기 전에 짚어 둘 것을 다음 목록에 고치지 않고 담아 적어 둔다.
이 말이 어떤 경위로 견적 항목에 올랐는지, 확인표에 채워 둘 것: 같은 낱말을 넣어도 원하는 것이 달라 결과 화면 구성이 갈린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페이지를 기획할 때 먼저 따지는 항목이 됐다.
검색 의도가 어떤 길로 흘러가는지, 확인표에 채워 둘 것: 검색엔진이 과거 반응과 문서 유형을 보고 어떤 형식이 그 말에 맞는지 가늠하므로, 화면에 깔린 결과의 종류가 목적을 비춘다.
이 대목을 어디서 눈으로 볼 수 있는지, 작업 메모에 적어 둘 것: 검색어를 넣고 상단에 깔린 결과가 설명 글인지 상품 목록인지 업체 소개인지 본다. 서치 콘솔에서 그 말의 클릭률도 함께 참고한다.
진행 도중 짚기
인수를 넘기기 전에 짚어 둘 것을 다음 목록으로 그대로 옮겨 적어 둔다.
검색 의도와 얽혀 인수 뒤에 말이 나오는 자리가 어디인지, 점검표에 적어 둘 것: 비교를 원하는 말에 바로 상품 소개를 내놓으면 이탈이 늘어난다. 목적과 페이지 유형이 맞지 않으면 본문을 늘려도 자리가 오르지 않는다.
검색 의도를 두고 처음 맡기는 쪽이 어떤 착각을 하는지, 진행 기록에 남겨 둘 것: 검색어를 본문에 넣으면 맞춰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필요한 것은 낱말이 아니라 답의 형식이다.
검색 의도와 작업 목록에 나란히 놓이는 말이 무엇인지, 진행 기록에 남겨 둘 것: 검색량이 그 말을 찾는 사람 수를 재는 값이라면, 이쪽은 그 사람들이 무엇을 받길 원하는지를 가리킨다.
목록으로 그려 본 가정 장면
아래 한 상황은 목록을 보이려고 빗대 본 가정이다. 예를 들어 가격 비교를 찾는 말이라면 표와 조건 설명이 필요하고, 신청 방법을 찾는 말이라면 절차와 서식 안내가 먼저 와야 한다.
점검을 맡은 쪽이 해 두는 일
목록을 한 바퀴 돈 뒤 이 대목을 두고 밟는 쪽이 짚는 일은 아래 칸에 손대지 않고 적어 둔다. 링크를 보낼 주소를 정할 때 그 말의 결과 화면과 내 페이지 유형이 맞는지 먼저 보고, 어긋나면 페이지를 고친 뒤 링크를 신청한다. 상단 메뉴에는 백링크란 칸이 별도로 걸려 있어 찾아갈 수 있다.
연결된 말들
롱테일 검색어가 목적을 더 또렷이 담고, 들어온 사람이 처음 닿는 랜딩 페이지의 구성을 여기에 맞춘다. 나란히 볼 사이트 안 문서로 랜딩 페이지와 롱테일이 따로 걸려 있다.
이어 볼 문서 목록
이어 읽을 사이트 안 항목으로는 온페이지 SEO와 SERP가 같은 자리에 나란히 올라 있다. 묶음 전체가 올라선 바탕 작업은 백링크 구축 작업과 그 순서를 적어 두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