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링크 신청서를 넣은 뒤의 순서
신청서 접수부터 매체 선정, 원고 작성, 반영 확인까지 네 단계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처음 맡기는 분이 흐름을 먼저 보도록 정리했습니다.
광고 문구 대신 확인할 수 있는 내용만 적었습니다. 공개된 검색엔진 안내 문서에서 확인되는 범위를 기준으로 쓰고, 단정하기 어려운 부분은 그렇게 밝혔습니다.
글은 크게 세 묶음입니다. 검색이 페이지를 찾아가는 단계, 페이지 안에서 손볼 것, 그리고 밖에서 쌓이는 신호입니다. 앞 단계가 막혀 있으면 뒤 단계는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백링크는 작업량보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나중에 볼지, 판단 기준을 글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궁금한 주제가 보이지 않으면 상담에서 알려 주시면 글로 다루겠습니다.
신청서 접수부터 매체 선정, 원고 작성, 반영 확인까지 네 단계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처음 맡기는 분이 흐름을 먼저 보도록 정리했습니다.
한 운영자가 여러 사이트를 함께 돌리는 매체에 자리를 잡을 때 주제 연관성과 운영 상태, 등록 간격을 어떻게 정하는지 적었습니다.
다른 매체에 기고할 원고를 어떤 순서로 쓰고 소개 문단과 링크 위치를 어떻게 잡는지, 실제 작업 순서대로 풀어 적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걸어 준 링크가 어떻게 추천 신호로 읽히는지, 어떤 링크는 셈에서 빠지는지 처음 보는 분을 위해 풀어 적었습니다.
매체 성격과 원고 분량, 등록 기간, 보고 범위에 따라 비용이 어떻게 나뉘는지 항목별로 설명했습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첫 통화에서 바로 작업 범위를 정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주소와 목표 문구, 지난 작업 기록을 간단히 적었습니다.
끊기거나 사라진 내 사이트 링크를 찾아 되살리는 작업을 말한다. 의뢰서에 적힐 때는 Link Reclamation, 링크 복구 쪽으로 옮겨 적어 두기도 한다.
평가가 높은 외부 플랫폼에 글을 올려 그 도메인의 힘을 빌려 순위를 얻으려는 방식을 말한다. 전달 문서에 적힐 때는 Parasite SEO, 고권위 플랫폼 기생 쪽 표기도 함께 쓰인다.
문의와 판매가 실제로 일어나 수익을 내는, 링크 작업의 최종 목표가 되는 사이트를 가리킨다. 작업 지시에 적힐 때는 Money Site, 수익 사이트, 최종 타깃 쪽 이름을 그대로 쓰기도 한다.
머리말이나 꼬리말, 사이드바처럼 모든 페이지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자리에 걸려 사이트 전체에서 나오는 링크를 말한다. 페이지 수만큼 집계되지만 출처는 도메인 한 곳이다.
확보한 백링크가 걸린 페이지를 검색엔진이 찾아가 등록하게끔 길을 터 주는 일을 가리킨다. 진행 보고에 적힐 때는 Link Indexing, 백링크 색인 유도 쪽 표기가 섞여 들어가기도 한다.
여러 운영자가 링크를 주고받기로 하는 약속으로, 셋이 돌려 거는 3자 순환 방식까지 포함해 부른다. 방향을 감춘 거래이지만 구조가 반복되면 드러나며, 참여한 모두가 함께 위험을 진다.
두 사이트가 서로의 주소를 걸어 주며 생기는 한 쌍의 링크를 말한다. 작업 지시에 적힐 때는 Reciprocal Link, 맞교환 링크 쪽을 그대로 쓰기도 한다.
사람들이 인용하고 싶어지게 만들어 자연 링크를 끌어들이는 콘텐츠를 말한다. 조사 수치나 계산 도구, 정리 자료가 흔한 형태다.
기자가 취재에 필요한 전문가 의견을 공개로 묻고, 답한 사람이 기사에 인용되며 링크나 소개를 받는 서비스를 말한다. 링크를 사는 것이 아니라 재료를 내주고 받는 꼴이다.
보도자료나 조사 결과 발표 같은 홍보 활동으로 매체 보도를 끌어내 그 과정에서 링크와 언급을 얻는 작업이다.
이미 링크를 많이 받은 글보다 더 충실한 자료를 만들어, 그 글에 링크를 건 쪽에 교체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다른 사이트에 걸려 있으나 목적지가 사라진 링크를 찾아, 그 자리를 내 페이지로 바꿔 달라고 제안하는 방식이다.
다른 사이트의 글에 내 브랜드나 상호, 제품 이름이 적혀 있으나 주소로 연결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이미 받은 호의를 링크로 마무리하는 일이라, 가장 적은 설득으로 한 건을 얻는 자리다.
상호와 주소, 전화번호가 다른 사이트에 적히는 일을 말하며, 링크가 없어도 지역 검색 평가에 쓰이는 신호로 다뤄진다. 목록 사이트와 지도 서비스, 기사 본문이 주된 자리다.
기사나 글의 주소를 모아 공유하는 북마크 서비스에 내 페이지를 올려 링크와 유입을 얻으려는 방식이다. 평가를 얻는 수단보다 자료를 알리는 통로로 보는 편이 실제에 가깝다.
업종이나 지역별로 업체를 모아 둔 목록 사이트에 사업자 정보를 올려 링크와 노출을 얻는 작업이다. 사람이 찾아 쓰는 목록에만 뜻이 있고, 그런 곳은 링크보다 문의를 먼저 데려온다.
커뮤니티나 사회관계망 서비스의 사용자 소개 칸에 내 사이트 주소를 적어 생기는 링크를 말한다. 전달 문서에 적힐 때는 Profile Backlink, 프로필 란 링크 쪽 표기가 섞여 들어가기도 한다
가입만 하면 글을 올릴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에 내 페이지를 만들고, 거기에 사이트 주소를 걸어 백링크를 얻는 방식이다.
내 사이트로 가는 1차 링크 아래에 그 링크가 실린 페이지를 받쳐 주는 2차, 3차 링크를 계층으로 쌓는 방식이다. 위로 갈수록 품질을 챙기고 아래로 갈수록 수를 늘리는 꼴이 흔하다.
등록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도메인을 말한다. 오래됐다는 사실 자체가 상태를 설명할 뿐 성과를 담지는 않는다.
등록 기간이 끝나 풀린 도메인을 다시 등록해, 거기에 남아 있는 외부 링크를 이어받으려는 방식이다. 남이 받아 둔 링크를 물려받으려는 방식이라, 과거 이력 조사가 사실상 작업의 전부다.
남이 운영하는 사이트의 이미 올라간 글 본문에 내 페이지 주소를 끼워 넣어 백링크를 만드는 방식이다. 이미 평가를 받은 남의 글을 빌리는 수법이어서, 돈이 오가는 순간 유료 링크 거래로 읽힌다.
링크를 받고 싶은 사이트의 운영자나 편집 담당자에게 직접 연락해 내 자료를 소개하고 게재를 부탁하는 활동이다. 신청서에 적힐 때는 Outreach, 링크 섭외, 게재 요청 쪽 이름으로 적히기도 한다
구글이 검색 결과의 품질을 사람 평가자에게 매기게 하면서 쓰도록 공개한 지침 문서를 말한다. 순위 규칙이 아니라 좋은 결과의 모습을 적은 기준서이며, 내 페이지를 점검할 목록으로 쓸 수 있다.
콘텐츠와 작성자를 경험과 전문성, 권위, 신뢰라는 네 측면에서 가늠하는 품질 평가 기준을 묶은 말이다. 글 하나만 보지 않고 사이트와 운영 주체까지 함께 보는 관점이다.
건강과 금융, 법률, 안전처럼 잘못된 정보가 사람의 돈이나 삶에 직접 해를 줄 수 있는 주제 영역을 가리킨다.
시간이 지나도 내용의 가치가 크게 줄지 않아 오랫동안 검색 유입을 만드는 글을 말한다. 날짜에 묶인 소식 글과 달리 한 번 올려 두면 오래 일하는 자산으로 다뤄진다.
새로 만든 도메인이 일정 기간 순위가 잘 오르지 않는다고 알려진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안내 문서에 적힐 때는 Google Sandbox, 신규 도메인 대기 현상 쪽 표기가 나란히 올라오기도 한다
방문자가 검색이나 광고를 통해 사이트에서 처음 닿는 페이지를 말한다. 의뢰서에 적힐 때는 Landing Page, 유입 페이지, 도착 페이지 쪽 이름이 같이 적히기도 한다.
어떤 말을 검색창에 넣은 사람이 무엇을 하려는지를 뜻하며, 정보와 탐색, 거래, 상업 조사 네 갈래로 나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검색량이 많고 경쟁이 치열한 짧은 대표 검색어를 가리킨다. 보통 한두 낱말로 이뤄진다. 작업 목록에 오를 때는 Short-tail, Head Term, 대표 키워드 쪽 표기도 함께 쓰인다.
검색량은 적지만 조건과 상황이 구체적으로 붙은 세부 검색어를 말한다. 작업 지시에 적힐 때는 Long-tail, 롱테일 키워드, 세부 키워드 쪽 이름이 같이 적히기도 한다.
검색 결과의 1페이지, 그중에서도 눈에 먼저 닿는 상단 영역에 내 페이지가 놓인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작업 지시에 적힐 때는 Top Ranking, 상단 노출 쪽으로 바꿔 부르기도 한다.
어떤 페이지가 받은 링크를 추천으로 보고 추천한 쪽의 비중까지 반영해 중요도를 계산한, 구글 초기의 순위 알고리즘이다.
링크를 통해 한 페이지에서 다른 페이지로 넘어간다고 보는 평가 값을 비유적으로 부르는 말이다. 검색엔진이 내놓는 지표가 아니라 업계가 쓰는 설명용 표현이다.
링크와 검색 유입, 스팸 의심 신호를 함께 섞어 Semrush가 도메인의 전반적 힘을 하나로 매긴 점수다. 링크와 유입을 함께 섞어 만든 종합 추정치로, 계산식이 바뀌면 값도 바뀐다.
도메인이나 페이지로 들어온 링크의 양적 영향력을 Majestic이 점수로 환산한 값이다. 담당끼리 부를 때는 Citation Flow, CF, Majestic 양적 지표 쪽으로 바꿔 부르기도 한다.
링크가 믿을 만한 출처에서 얼마나 가까운 거리로 이어졌는지를 Majestic이 점수로 보여 주는 지표다. 링크를 몇 개 받았는지가 아니라 어디서 왔는지를 재려는 점수다.
도메인 전체가 아니라 특정 페이지 하나가 검색에서 낼 힘을 추정해 매긴 점수다. 링크 분석 도구가 저마다 셈법을 만들어 내놓는 값이라 도구마다 숫자가 다르게 나온다.
도메인이 받은 백링크의 양과 강도를 Ahrefs가 자체 기준으로 환산해 보여 주는 점수다. 접수 화면에 뜰 때는 Domain Rating, DR, Ahrefs 도메인 점수 쪽으로 바꿔 부르기도 한다
도메인이 검색 결과에서 얼마나 힘을 낼지 추정해 Moz가 1에서 100 사이 값으로 매긴 점수다. 검색엔진의 공식 성적표가 아니라 업체가 만든 비교용 추정 점수다.
수집과 색인, 표시 속도처럼 사이트의 기술 기반을 손봐 검색엔진이 내용을 제대로 읽고 보여 주게 만드는 작업이다.
다른 사이트에서 받는 링크와 언급처럼 내 사이트 밖에서 생기는 평가 신호를 늘리는 작업을 가리킨다. 진행 기록에 남을 때는 Off-Page SEO, 사이트 외부 최적화 쪽 이름이 나란히 함께 쓰인다
페이지 안에 있는 요소인 제목과 본문, 제목 태그 구조, 이미지 설명, 내부 링크를 검색 의도에 맞게 손보는 작업을 뜻한다.
명시적으로 금지되지는 않았으나 가이드라인의 취지에서 벗어난, 판단이 갈리는 기법을 가리킨다. 담당끼리 부를 때는 Gray Hat, 회색 영역 기법 쪽 표기도 함께 쓰인다.
검색엔진 가이드라인을 어기면서 순위를 끌어올리려는 기법 전체를 묶어 부르는 말이다. 숨긴 글자나 사들인 링크처럼 사람이 보는 내용과 다른 신호를 꾸며 내는 쪽이 여기에 들어간다.
검색엔진이 공개한 가이드라인 안에서 콘텐츠와 사이트를 개선해 순위를 얻으려는 방식을 가리킨다. 의뢰서에 적힐 때는 White Hat, 정석 최적화 쪽 표기가 나란히 올라오기도 한다.
웹을 돌며 페이지를 읽어 가는 자동 프로그램을 말한다. 구글의 구글봇과 네이버의 예티가 대표적이며, 검색엔진마다 이름과 방문 습성이 조금씩 다르다.
검색어마다 등록된 페이지들의 순서를 정하는 일, 또는 그렇게 정해진 자리를 말한다. 안내 문서에 적힐 때는 Ranking, 검색 순위 쪽으로 옮겨 적어 두기도 한다.
읽어 온 페이지의 내용을 분석해 검색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는 과정이다. 등록되지 않은 페이지는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없다.
검색봇이 링크를 따라 웹을 돌며 페이지의 내용을 읽어 가져오는 과정을 말한다. 진행 기록에 남을 때는 Crawling, 수집 쪽으로 옮겨 적어 두기도 한다.
검색광고나 배너처럼 비용을 지불한 노출을 눌러 들어온 방문을 가리킨다. 작업 내역에 오를 때는 Paid Traffic, 유료 유입 쪽으로 바꿔 부르기도 한다.
검색 결과에서 광고가 아닌 일반 항목을 거쳐 사이트에 도착한 방문을 가리키며, 클릭에 매체비가 붙지 않는다.
검색어를 넣었을 때 돌아오는 결과 화면을 말한다. 자연 검색 목록과 광고, 지식 패널처럼 성격이 다른 조각이 한 장에 함께 놓이고, 조각의 종류와 수는 검색어마다 다르게 짜인다.
검색 결과를 통한 방문을 늘리는 활동 전체를 묶은 말로, 자연 검색 최적화와 검색광고 운영을 함께 가리킨다.
검색엔진의 자연 검색 결과에서 내 페이지가 더 높은 자리에 나오도록 콘텐츠와 사이트 구조, 외부 링크를 다듬는 일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