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안내
게스트포스팅으로 얻는 자리
매체에 글을 제안해 본문 안에 백링크를 두는 방식입니다. 어떤 매체를 고르고 글을 어떻게 쓰는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제안 단계
주제 맞추기부터
게재 단계
본문 안에 자리 두기
목표에 맞춰 네 가지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제안부터 게재까지 같은 잣대로 움직입니다. 한 가지만 맡기셔도, 네 가지를 함께 쓰셔도 흐름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매체 찾기
분야와 조건을 먼저 정리하고, 글을 받아 주는 곳을 함께 좁혀 갑니다.
제안과 협의
주제와 일정, 게재 조건을 대신 맞춰 더 빠르게 마무리합니다.
원고 작성
매체 말투에 맞춘 원고를 쓰고 자리까지 자연스럽게 넣습니다.
게재 후 확인
올라간 글이 그대로 남아 있는지 주기마다 다시 열어 봅니다.
매체가 글을 받아 주는 이유는 기본에 있습니다
새 주제를 먼저 제안
매체가 다루지 않은 주제를 찾아 받아들여질 가능성을 높입니다.
쌓아 온 연락망
이전에 글을 실어 준 곳과 이어 온 관계로 답을 빠르게 받습니다.
분야별 필진
주제를 잘 아는 사람이 써서 매체가 고칠 부분이 적습니다.
진행 상황 공유
제안이 어디까지 갔는지 묻지 않아도 아시도록 전해 드립니다.
진행 순서
한 단계씩, 서두르지 않고 정확하게 올립니다
앞 단계가 확정된 뒤에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중간에 되돌아가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첫 상담
분야와 바라는 범위를 듣고 조건을 정리합니다.
하루 이내 회신
매체 제안
받아 줄 만한 곳과 주제, 예상 요금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
약 3일 소요
원고 작성
매체 기준에 맞춰 쓰고 넣을 문단을 미리 확인받습니다.
주 1회 진행 공유
게재와 확인
올라간 주소를 전해 드리고 이후 상태까지 알려 드립니다.
게재 후 재확인 포함
기준 한눈에 보기
지키기로 정한 기한을 숫자로 적었습니다
실적을 모아 자랑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모든 기고에 똑같이 적용하는 약속만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 첫 회신까지의 기한 24시간
- 매체 목록을 드리는 기한 3일
- 원고 초안을 보내는 기한 7일
- 게재 후 확인 주기 30일